dad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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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letter from Turkey! xx
이번에도 압화를 받았는데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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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going to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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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ance.
이 편지를 받고나서 푸른색 마스킹테이프가 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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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selfie
텀블러 & 인스타그램을 무슨 용도로 써야할지 매우 혼란스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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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going to Sweden :)
내 펜팔 중 가장 좋아하는 Sofia에게! Sofia와 편지를 주고 받으려면 사전과 구글이 필수이다… 다른 펜팔들과는 해본적 없는 이야기들을(2차 세계대전, 인류 등) 많이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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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some cute stuffs for my pen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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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thence) 이벤트 때문에 찍었던 사진(사진 속에 덴스 제품이 8개 있다). 여러장 찍었는데 이게 그나마 나은 것 같다. 운좋게 당첨되서 amazing이라는 단어가 새겨진 팔찌랑 달력, 엽서를 받았는데 달력이랑 엽서까지 같이 받게될줄은 몰랐다. 이벤트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력은 해가 넘어가도 벽에 붙여놓고 싶을 정도이다. 그나저나 작년부터 텀블러 대시보드가 홍수난 것 같다. 텀블러 들어올때마다 상위 게시물 한 20개 정도만 보고 나간다. 인스타그램도 그렇고.. 알림 뜨는 것도 귀찮음; 트위터처럼 리스트 몇 개 만들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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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going to France
오늘 프랑스로 보낸 답장. 내가 폴 세잔 좋아한다고 했더니 폴 세잔 엽서 몇장이랑 편지지, 우표 등을 보내줬다. 음 프랑스 우편요금 너무 비싼 것 같다. 그에 맞게 나는 물건을 더 넣어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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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펜으로 그린 어드벤쳐타임의 Finn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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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o-check의 아울렛에서 사온 것들(스케쥴러, 포스터, 자, 편지봉투, 엽서). 3년째 o-check의 스케쥴러를 쓰고 있고 스티커나 포장지도 몇 개 가지고 있다. 아울렛에서 지금 쓰고 있는 것과 같은 시기(2011)에 출시된 스케쥴러를 샀는데 가격이 1/4이였다. 몇 년 전에 나온 것들이지만 내지도 깔끔하고 촌스럽지 않다. 아무리 아울렛이라지만 양심껏 쇼핑을 했다. 사고 싶은건 정말 많았다. 특히 양철로된 연필꽂이가 집에 오는 버스안에서 계속 생각났다. 결국 다음날 다이소에 가서 그와 비슷한 컵을 천원주고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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